
윤병세 외교부장관은 12.15(월) 오후 외교부에서 주한 중남미국가 외교단과 한․중남미협회 임원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중남미협회 회장으로서 12년 넘게(2002.11-2014.12) 한․중남미 우호협력 증진에 기여해 온 구자훈 전 한․중남미협회 회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하였습니다.
※ 구 회장은 한-중남미 관계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2010.10월 국민훈장 동백장 기수훈
윤 장관은 구자훈 전 회장이 한․중남미협회장으로 재임하는 동안 ‘한․중남미 비즈니스 포럼’ 개최, 민간 통상사절단 파견, 학술연구, 문화행사 개최 등을 통해 민간 차원에서 한․중남미 간 우호 증진 및 교류 활성화에 공헌하고, 쿠바 한인후손 발전기금 기증, 칠레․아이티 등에 대한 재해 의연금 전달 등을 통해 중남미지역에서 우리 위상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