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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동향] [튀니지] 주간 경제 동향 ('25.08.08.-15.)

부서명
유럽경제외교과
작성일
2025-08-25
조회수
2455

(정보제공 : 주튀니지대사관)



튀니지 주간 경제 동향 ('25.08.08.-15.)




  ㅇ (금년 2분기 주요 경제 지표) 금년 2분기 주재국 △경제성장률은 1분기 1.6% 대비 2배 증가한 3.2%, △실업률은 1분기 15.7%에서 0.4%포인트 하락한 15.3%를 각각 기록함.((통계청(INS) 8.15(금)자 지표)

  

     - (경제성장률 3.2%) 2분기 경제성장률 향상은 △농업(+9.8%), △건설·건축(+9.6%), △제조업(+3.9%), △화학 산업(+10.1%), △기계·전자산업(+9.6%), △광업(+39.5%), △서비스업(+1.9%) 분야에서의 활력이 주요 성장 동력으로 작용


     - (실업률 15.3%) 2분기 실업률 관련 주요 통계는 △실업자 수 651,100명(전 분기 대비 ?13,400명), △경제활동 인구 약 426만 명(전 분기 대비 +26,500명)으로 각각 집계되었고, 성별 실업률 분포는 △남성 12.6%(전 분기 13.6%), △여성 20.9%(전 분기 20.3%)로 파악되었으며, 청년층(15~24세) 실업률 36.8%(전 분기 37.7%)는 △남성 36.4%, 여성 37.8%로 분포


     ※ 대졸자 실업률 24%(전 분기 23.5%)의 경우 △남성 14.2%, △여성 31.3% 각각 차지하였고, 산업별 고용 분포는 △서비스업 53%, △제조업 20%,△ 농업 및 어업 14% 및 △비제조업 13%순


  ㅇ (아랍통화기금, 금년도 주재국 경제성장률 3.2% 전망) Arab Monetary Fund는 8.7(목) 발표한 ‘2025-26 아랍 경제 전망 보고서’(Arab Economic Outlook)에서 주재국의 경제 성장률을 금년 3.2%, 내년 3% 수준으로 각각 전망함.


     - 물가상승률의 경우 국제 원자재 가격 하락 및 적절한 통화정책 유지를 근거로 금년 및 내년 모두 5.3%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고, 주재국의 경제 회복은 재정 적자 관리, 투자환경 개선, 중앙은행의 금리정책 유지 등 구조적 개혁의 지속 여부에 달려 있다고 강조


     ※ 아랍권 전체 경제 성장률도 경제 개혁, 수입 다변화, 금융 및 투자 환경 개선의 결과로 금년도 3.8%, 내년도 4.3% 수준의 성장세를 전망하며, 극심한 인플레이션 압력을 받는 국가들을 제외하면, 금년 평균 7.6%, 내년 5.6%의 안정적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

  

  ㅇ (유럽부흥개발은행, 태양광 프로젝트에 3.2천만 유로 대출 지원 계획) EBRD는  Sidi Bouzid주에서 노르웨이 재생에너지 기업 Scatec ASA와 일본 Toyota Tsusho Corp.의 자회사가 공동 개발 중인 100MW 규모 태양광 사업* 지원을 위해 3.2천만 유로(약 3.69천만 달러)의 대출 지원을 승인할 계획임.(당지 언론 African Manager 8.12(화) 보도)

     * 총 예산 규모 9.27천만 유로의 동 사업은 Scatec과 Aeolus SAS가 동등한 지분으로 공동 소유하고 있으며, 주재국의 1.7GW 재생에너지 프로그램의 초기 사업군(500MW)에 해당  


     - 금번 선순위 대출은 태양광 발전소 및 송전 인프라 건설과 운영 자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EBRD측은 이미 송전 인프라 비용 일부 충당을 위해 300만 유로  의 보조금을 EU 인접 투자 플랫폼(EU NIP)을 통해 확보 (대출 관련 EBRD의 최종 결정은 금년 9.10경 확정될 전망)


  ㅇ (국제통화기금, 연례 경제 감독 협의 장기 지연 지적) IMF는 금년 7월 말 기준 동 기관의 IMF협의 제4조(Article IV Consultation) 절차가 18개월 이상 지연된 국가 목록을 업데이트한바, 주재국의 경우 지연 기간이 57개월에 달하며 IMF는 이를 두고 “지속적 지연국가”로 분류함. (당지 언론 Business News 8.13(수) 보도)


      ※ IMF 제4조 협의는 회원국의 환율 정책, 거시경제 건전성 및 정책 방향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정책 권고를 제공하는 핵심 절차. 주재국과 IMF의 협의가 마지막으로 실시된 시점은 2021.2월이며, 이후 IMF는 2024.1월 주재국 정부와의 협의 지연, 정책 불확실성 및 정치적 긴장 등을 이유로 블랙리스트에 등재하였고, 이에 대해 주재국은 외부의 내정 간섭으로 간주해 왔음. 주재국 정부는 공식적인 반응은 자제하고 있지만, Saied 대통령은 외국 기관의 내정 간섭을 경계하는 입장을 지속적으로 표명해 왔고, IMF의 Article IV협의 방식(정부·민간·시민사회와의 광범위한 대화)이 이러한 주권주의적 기조와 충돌하기 때문이며, 경제 개혁에 대한 주재국과 IMF간의 이견(에너지 보조금 축소, 공공기관 구조조정, 재정 긴축 등 IMF의 권고사항이 주재국 내에서는 사회적 긴장을 촉발하는 조치로 평가)이 좁혀지지 않기 때문으로 풀이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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