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제공 : 주라트비아대사관)
라트비아 주간 경제 동향 ('25.08.16.-22.)
가. 정부 2026년 국가예산 편성 작업 착수-안보와 절약 중심(8.19, LSM)
o 정부 예산안이 9월 23일 경 마무리 되어,10월 15일 경 의회에 제출될 것으로 전망됨.
o 예산 편성의 핵심 우선순위는 국방, 인구 정책, 교육부문임.
o 재무부에 따르면 향후 몇 년간 허용가능한 수준을 넘어서는 재정 적자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
- 2026년 3.0%, 2027년 4.1%, 2028년 3.7%, 2029년 3.9%로 EU 허용 수준을 초과할 것으로 예상.
나. 산업 생산자 가격, 전년 동기 대비 0.6% 하락(8.21, LSM)
o 2025년 7월 라트비아의 산업 생산자 가격은 전년 동기 대비 0.6% 하락했으며, 전월 대비로는 0.1% 감소함.
- 국내 시장 가격은 1.2% 하락, 해외 시장 가격은 0.1% 소폭 하락
- 가격 하락 주요 요인: 전력, 가스, 증기 및 공기 조절 공급 부문의 가격 하락
- 반면, 식품 제조업, 폐기물 수집·처리·재활용, 목재 및 코르크 제품 제조 부문에서는 가격 상승.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