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태극기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공식 누리집 주소 확인하기
go.kr 주소를 사용하는 누리집은 대한민국 정부기관이 관리하는 누리집입니다.
이밖에 or.kr 또는 .kr등 다른 도메인 주소를 사용하고 있다면 아래 URL에서 도메인 주소를 확인해 보세요
운영중인 공식 누리집보기
  1. 화면크기
  2. 국가상징
  3. 어린이·청소년
  4. RSS
  5. ENGLISH

외교부

국제경제동향

외교정책
  1. 홈으로 이동 홈으로 이동
  2. 외교정책
  3. 경제
  4. 국제경제동향
글자크기

[경제동향] [러시아] 러 극동지역 주간 경제 동향 ('25.11.08.-14.)

부서명
유럽경제외교과
작성일
2025-11-28
조회수
2001

(정보제공 : 주블라디보스톡총영사관)



러시아 극동지역 주간 경제 동향 ('25.11.08.-14.)



가. 아무르주정부 지역경제 성장 예측치 발표


  ㅇ 아무르주 경제개발부는 2028년까지 지역내총생산(GRDP)이 1조6천억 루블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며, 산업, 건설, 운송, 보관, 농업이 GRDP의 67%를 차지하고, 새로운 산업에 의해 총부가가치의 성장이 이뤄지게 될 것이라 발표함.(아무르주정부, 11.11.)


    - (산업 생산) 2개의 대형 플랜트(아무르주 가스재처리공장, 아무르주 가스화학단지)의 가동에 따라 산업 생산 규모는 2025년 6억4,400만 루블에서 2028년 1조4천억 루블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


    - (광업) 중장기적으로 신규 매장지 개척 및 신기술 도입에 따른 기존 광업 기업의 근대화가 계획되어 있어,광업 분야의 긍정적인 활력 예상


    - (전력 생산) 아무르주 가스재처리공장의 전력 수요 증가로 인한 스보보드니 열병합발전소 2단계 건설에 따라 용량 증가가 계획되어 있으며, 한편으로는 태양광·풍력 발전소 건설 등 대체 에너지라는 새로운 방향성도 발전할 전망


    - (농업) 혁신 기술 도입과 농지 면적 확대가 예상되어, 2028년까지 농산물 생산은 1억2400만 루블 규모에 달할 전망


나. 극동지역 인바운드 동향


  ㅇ 러 동방국가계획연구소(ESPC)가 금년 9개월 간 극동지역의 관광 변화를 분석한 결과, 추코트카 자치구의 관광객 수가 전년동기 대비 약 69% 증가해 극동지역에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음. (Vostokgosplan, 11.7.)


     ※ 극동 지역별 관광객 수(전년 대비 증가율): △연해주 : 2,258,488명(16.4%), △하바롭스크주: 870,330명(-16%), △아무르주: 542,899명(50.5%), △사할린주: 281,243명(22.3%), △캄차카주: 415,979명(24.5%) △추코트카 자치구: 70,721명(68.5%)


    - 관광객 대다수는 자연 환경과 북극광, 민속문화 관광을 위해 추코트카를 방문했다고 응답했으며, 지역 축제에도 5천명 이상이 참석


    - 추코트카주 당국은 주요 도시에 호텔, 식당, 엑스포센터 등 관광 인프라 구축이 계획되어 있어, 2030년까지 관광객이 최대 15만명까지 증가할 것으로 기대


다. 극동지역 중고차 수입 동향


  ㅇ 블라디보스톡 세관에 따르면 2025년 10월 통관된 중고 수입차는 총 38,520대로 전월 대비 24.3%, 전년 대비 32% 증가함.(Eastrussia, 11.10.)


    - 극동세관본부 공보실은 2025년 10월까지 극동지역으로의 개인용도 수입 차량이 27만 3,900대를 초과해 2024년 전체 수입량을 넘어섰다고 발표했으며, 일본산 차량이 선두를 유지하고 있으나 한국산 차량도 대폭 증가


  ㅇ 또한 11.1.-11. 간 우수리스크 세관으로 통관된 개인용 승용차는 전년 동기 대비 3배 증가한 3,860대였으며, 이는 전년 11월 전체 통관수보다도 14% 증가한 수치임.(프리마 메디아, 11.13.)


    - 같은 기간 연해주 전 지역의 육상 검문소를 통해 총 5,230대의 승용차가 수입되며 전년 대비 4배 이상 증가


라. 러 수산물 한국 수출 동향


  ㅇ 러 어선선주협회(ASRF)에 따르면 2025년 10월 러시아 냉동어류제품의 한국 수출은 약 21만5,500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7% 감소했으나, kg당 단가는 6% 상승해 수출액은 6억9,347만 미불로 5% 증가함.(프리마 메디아, 11.10.)


      ※ 명태 수출이 18% 감소했으나, 정어리, 고등어 수출이 증가


마. 극동지역 농식품 중국 수출 동향


  ㅇ (하바롭스크주 콩기름 중국 수출 개시) 하바롭스크주에서 생산된 콩기름 18톤이 하바롭스크-푸위안 아무르강 검문소를 통해 헤이룽장성으로 첫 수출됨.(인테르팍스, 11.7.)


    - 동식물 위생감독청 연해주 지청은 동 콩기름은 중국으로부터 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수출품에 대한 식물검역증이 발급되었다고 언급


  ㅇ (연해주 고단백 대두 중국 수출 증가 예상) 연해주 기업지원센터 카닌 수출지원국장은 중국 정부의 신규 국가품질표준 도입으로 인한 대두 통제 강화로 연해주산 고단백 대두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연해주정부, 11.13.)


    - 중국산 대두는 단백질 함량이 낮아 러시아는 매달 약 3만5천톤의 대두를 안정적으로 중국에 수출중이며, 업계 전문가들은 향후 수출 물량과 가격이 상승하고 대두 부산물의 수출도 가능해질 것이라는 기대 표명.  끝.







만족도 조사 열람하신 정보에 대해 만족하십니까?
메뉴담당부서
유럽경제외교과, 다자경제기구과
전화
02-2100-7665, 02-2100-7733